공사비 인상으로 치솟는 분양가…합리적인 가격대, 역세권 입지의 ’송파이스트플러스’ 조합원 모집

김지후 기자 | 기사입력 2024/01/15 [08:28]

공사비 인상으로 치솟는 분양가…합리적인 가격대, 역세권 입지의 ’송파이스트플러스’ 조합원 모집

김지후 기자 | 입력 : 2024/01/15 [08:28]

 

[리얼머니뉴스=김지후 기자] 공사비 인상으로 인한 분양가 상승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아파트 분양가 상승률이 16년만의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 사진 설명/송파이스트플러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광역조감도.

 

지난 8일 부동산R114의 자료에 따르면 12월 현재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1801만원으로 전년 1521만원 대비 약 280만원 올랐다. 상승률은 18.4%로 자료 조회가 가능한 2000년 이래 2003년(19.9%), 2007년(23.3%)에 이어 3번째로 높은 기록이자 16년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업계에서는 내년에도 분양가 상승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고금리를 비롯해 자재값·인건비 등이 여전히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어서다. 시멘트 가격은 지난해에만 14% 정도 상승했으며, 올 11월에도 6% 추가 상승했다. 레미콘도 지난 3분기 대비 올해 3분기에 약 19% 올랐다. 이에 분양시장에서는 가격 경쟁력이 강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가운데 송파구 거여동 일원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송파이스트플러스’가 착한 모집가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아파트는 3.3㎡ 당 1,700만원 대로 공급되고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송파이스트플러스’는 역세권 입지가 돋보이는 아파트로 지하 4층, 지상 36층 규모에 390세대(예정)의 조합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은 59㎡, 84㎡로 실수요층이 두터운 중소형으로 구성되었다. 

 

교통환경도 주목할 만 하다. 해당 아파트는 5호선 거여역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3호선 오금역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자동차로는 오금로, 거마로, 송파IC, 서하남IC 진출입이 수월하며 수도권 제1외곽순환고속도로 등 광역 이동도 편리하다.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우수한 교육환경도 눈길을 끈다. 단지 주변으로 하나로마트, 스타필드, 롯데월드, 길병원(2027년 예정), 경찰병원 등이 입지해 있어 쇼핑, 의료시설 이용에 제약이 없다. 거여공원, 올림픽공원, CGV 등 문화체육시설도 편하게 누릴 수 있다. 

 

또한 영풍초교, 보인중고교, 오주중교, 송파중교, 오금고교, 문정고교 등의 학군을 자랑하며 방이동 학원가 이용이 용이해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외에도 이 지역은 거여·마천 재정비촉진지구가 지난해말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명품 주거단지 조성사업이 이뤄질 계획이며, 수서역 복합개발사업, 위례 트램, 서울~세종고속도로 등의 개발사업이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 상승을 기대할 만 하다. 

 

관계자는 “송파이스트플러스는 편리한 교통 환경과 주거 인프라를 갖춘 아파트”라며 “높은 가격이 책정된 일반 분양에 비해 자금 부담이 적고 청약통장이 필요 없어 내 집 마련의 부담이 적은 것이 장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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