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산업건설 신사옥 이전 및 ‘이안 두드림 기흥역’ 준공식 열려

김지후 기자 | 기사입력 2019/10/29 [12:21]

대도산업건설 신사옥 이전 및 ‘이안 두드림 기흥역’ 준공식 열려

김지후 기자 | 입력 : 2019/10/29 [12:21]

 

[리얼머니뉴스=김지후 기자] 부동산 개발기업 ㈜대도산업건설이 지난 23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이안 두드림 기흥역’ 현장에서 준공식을 가지며 신사옥도 해당 사업지 별동으로 이전하였다.

 

대도산업건설의 주최로 열린 이번 준공식에는 시공사 대우산업개발㈜의 임직원을 비롯해 많은 내빈들과 ‘이안 두드림 기흥역’ 계약자 및 사업에 참여한 협력업체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상식, 커팅식, 건물 투어 등의 순서로 준공식이 열렸다.

 

▲ 사진 제공/대도산업건설. 이안 두드림 기흥역 준공식 열려  © 김지후 기자



지난 2017년 4월 분양을 시작해 당시 부동산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1개월 만에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 전세대 완판을 기록하며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이슈를 받았던 ‘이안 두드림 기흥역’은 대도산업건설의 ‘꿈의 도시 두드림’과 대우산업개발㈜의 아파트 브랜드인 ‘이안’이 합해져 만들어진 대도산업건설의 4번째 시행사업지이다.

 

이번에 신축한 ‘이안 두드림 기흥역’은 지하 5층~지상 15층으로 이루어진 건축물로 도시형생활주택 297세대와 오피스텔 28실 근린생활시설 37실로 이루어져 있다.

 

‘이안 두드림 기흥역’의 장점으로는 분당선 기흥역세권, 신갈 IC 초 인접, 용인시 기흥 개발구 중심지역, 시티뷰, 파크뷰 전망 등 최고의 입지를 가졌다고 평가되며 대우산업개발의 이안 아파트 브랜드의 장점을 살려 1인부터 4인 이상까지 거주가 가능한 차별화된 타입 구성과 아파트 수준의 입주민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런 강점이 작용하여 지난 9월 30일 첫 입주를 시작한 뒤 한달이 지나지도 않은 현재 약 50% 이상의 입주율을 보이고 있으며 1~2층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은 어떤 시설이 입점할지 지역 주민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대도산업건설 이재복 대표는 “지난 2015년부터 계속되는 시행사업의 성공에 힘입어 오늘 이렇게 준공식을 열고 당사의 신사옥 이전까지 하게 되었다”면서 “용인시는 기회의 땅이라 생각하고 주택 수요 공급과 상권 발전 등 용인시 발전을 위해 앞으로 이 지역 중심으로 건축 사업을 이어나가겠다.”라며 힘찬 포부를 밝혔다.

 

‘이안 두드림 기흥역’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중부대로 376, 상갈 파출소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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