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역대 최저치 기록했다…‘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반사이익 기대

김지후 기자 | 기사입력 2019/12/09 [20:01]

기준금리 역대 최저치 기록했다…‘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반사이익 기대

김지후 기자 | 입력 : 2019/12/09 [20:01]

 

 

 

[리얼머니뉴스=김지후 기자]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갈 곳을 잃은 시중 유동자금이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상가 등 상업·업무용 부동산으로 몰리고 있다.

 

한국은행은 지난 7월 연 1.75%에서 1.50%로 이미 한차례 인하했던 기준금리를 10월 추가적으로 하향 조정해 1.25%까지 0.25%p 인하됐다. 기준금리가 2년 만에 다시 역대 최저지를 기록한 데다 한국은행 총재는 금리정책으로 대응할 여력이 남아있다고 언급하며 사실상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까지 열어뒀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기준금리가 바닥을 찍으면서 부동산 시장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여기에 최근 아파트를 중심으로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를 비롯한 각종 규제가 엄격하게 적용되면서 오피스텔을 필두로 하는 상업 업무용 부동산이 반사이익을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가운데 상품성은 물론 역세권과 우수한 입지를 함께 갖춘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 그중 화성시 동탄2신도시 내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에 신규 공급되는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향후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광역 업무 중심지에 들어서는 주상복합단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조감도.  ©


경기 화성시 오산동 967-77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지하 4층~지상 49층의 건물 2개 동, 전용면적 81㎡~113㎡ 아파트 183세대와 전용면적 22㎡~47㎡ 오피스텔 283실, 오피스 및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편리한 광역교통망과 쾌적한 생활환경이 강점으로 SRT 동탄역을 비롯해 향후 개통될 예정인 인덕원 복선전철 동탄역과 GTX-A 동탄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인근으로 동탄여울공원과 오산천 등이 위치하고 차로 15분 이내 거리에 호수공원, 리베라CC가 있어 실수요자들 사이에서는 숲세권 입지로 주목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저금리 기조 장기화로 상품성과 입지를 두루 갖춘 오피스텔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며 “해당 사업지는 동탄 SRT에 이어 2021년 동탄GTX 개통, 2021년 착공이 예정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로 한층 향상된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여기에 2020년 완공 목표로 진행중인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공사가 완료되면 동탄역으로의 접근성이 한층 우수해져 상품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현재 전타입 복층, 원룸, 1.5룸, 투룸형 오피스텔 283실과 섹션오피스 및 상가 분양을 진행중이며 오피스텔은 계약금 10%, 오피스와 상가는 계약금 5% 중도금 무이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손곡로 9)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2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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