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호두, 복지시설 16곳에 넛티요거트볼 기부…’복을 나누면 두 배가 된다’ 브랜드 철학 실천

이민아 기자 | 기사입력 2025/12/30 [13:33]

복호두, 복지시설 16곳에 넛티요거트볼 기부…’복을 나누면 두 배가 된다’ 브랜드 철학 실천

이민아 기자 | 입력 : 2025/12/30 [13:33]

 

넛티요거트볼 2,000여 개 기부로 따뜻한 나눔 전달 

 

▲ 사진 설명/복호두, 복지시설 16곳에 넛티요거트볼 기부.  ©

 

[리얼머니뉴스] 호두과자 브랜드 복호두가 지난 12월 10일, 밀알복지재단 산하 복지시설을 포함한 복지관과 보육원 등 총 16개 기관에 넛티요거트볼 2,000여 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연말을 맞아 진행한 이번 나눔 활동은 장애인 복지관과 보육원 등 다양한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기획된 이번 기부는, 복호두의 브랜드 철학인 ‘복을 나누면 두 배가 된다’는 믿음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기부를 통해 밀알복지재단 산하 베다니동산, 생명의빛 홈타운, 쌍봉종합사회복지관, 강남세움복지관, 대청종합사회복지관, 안산시장애인복지관 등 6개 장애인 복지시설에 넛티요거트볼 1,000여 개가 전달됐다. 또한 서울성로원, 혜명보육원, 오류마을, 에델마을, 매실보육원 등 10개 보육원에도 1,000여 개가 전달됐다. 

 

복호두 넛티요거트볼은 고소한 호두과자에 상큼한 요거트 크림을 더한 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인기 메뉴다. 특히 아이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 보육원과 복지시설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복호두 관계자는 “이번 기부를 통해 브랜드명에 담긴 ‘복을 나누면 두 배가 된다’는 의미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닌 실천임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복호두는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복을 전할 수 있는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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