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미국 비자 전문기업 ㈜렉스카운슬러, 글로벌 비자 플랫폼 ‘Go World Club’ 공식 런칭
[리얼머니뉴스] 지난 2004년 창사 이래 미국 비자 수속 한 분야만을 집중적으로 다뤄온 ㈜렉스카운슬러가 2026년을 맞아 새로운 글로벌 비자 플랫폼 ‘Go World Club’을 공식 런칭하며, 한국 기업과 개인의 미국 진출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Go World Club은 E-2(소액투자비자), L-2(주재원 동반비자), J-1(교환연수비자), O(특기자비자), F-1(학생비자), EB-5(투자이민) 등 미국 진출 과정에서 수요가 높은 주요 비자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상담부터 전략 수립, 서류 준비, 수속 완료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친기업·친투자 정책 기조가 다시 부각되면서, 한국 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전문직 종사자들의 미국 진출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Go World Club은 이러한 정책 변화와 시장 흐름을 선제적으로 반영해, 단순한 비자 대행을 넘어 실제 미국 진출 성공을 목표로 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개인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E-2 비자의 경우, 소액 투자를 기반으로 한 미국 내 사업체 선정부터 비자 요건에 부합하는 구조 설계, 전문 컨설팅까지 제공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현실적인 미국 이주 및 사업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렉스카운슬러 관계자는 “미국 비자 수속은 제도 변화와 해석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고도의 전문 영역”이라며, “20년 이상 축적해 온 실무 경험과 방대한 케이스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성공 가능성이 높은 방향을 제안하는 것이 Go World Club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비이민 비자보다 훨씬 까다로운 이민 비자 수속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그대로 적용해, 더욱 빠르고 정확한 결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Go World Club은 향후 미국 내 법률·세무·회계·사업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비자 수속을 넘어 미국 정착과 사업 안착까지 아우르는 종합 글로벌 진출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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