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머니뉴스] 한화생명e스포츠가 오는 6월 1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2026 HLE 글로벌 팬페스트 in 베트남’을 진행한다.
이번 팬페스트는 하노이에 위치한 Quần Ngựa Sports Complex에서 개최되며, 지금까지 열린 HLE 글로벌 팬페스트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마련될 예정이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지난 2024년과 2025년 베트남 호찌민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 데 이어, 올해는 개최지를 하노이로 확대하며 3년 연속 베트남 팬들과의 교류를 이어간다. 특히 이번 일정은 KRX 홈프런트 행사 이후 올해 들어 두 번째 베트남 방문으로, 베트남 현지 팬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행사에는 한화생명e스포츠 LoL 1군 선수단 전원이 참석한다. ‘제우스’ 최우제, ‘카나비’ 서진혁, ‘제카’ 김건우, ‘구마유시’ 이민형, ‘딜라이트’ 유환중 선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팬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행사는 사전 프로그램, 본행사, 팬사인회 순으로 진행된다. 사전 프로그램에서는 포토존, 팬 참여 부스, 스폰서 체험 부스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된다. 이어지는 본행사에서는 선수단과 팬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토크 및 게임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한화생명e스포츠 글로벌 팬페스트는 매년 베트남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2025년 팬페스트는 유료 티켓이 판매 시작 4분 만에 매진됐다. 행사 참가자 대상 설문에서 재참여 의사는 99.8%로 집계됐고, 참가자 중 1020세대 비중은 94%에 달했다.
베트남은 인구 약 1억2000만 명 중 MZ세대가 약 47%를 차지하는 젊은 시장이다. e스포츠 성장 잠재력이 높아 한화생명e스포츠는 베트남을 핵심 글로벌 전략 거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베트남에서 꾸준히 이어온 팬페스트는 한화생명만의 대표 글로벌 팬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며, 올해는 수도 하노이로 무대를 확장하고 역대 최대 규모로 키운 만큼, 더 많은 현지 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시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최초 생명보험사 한화생명이 창단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삶의 가치를 더하는 LIFEPLUS’라는 한화생명의 비전 아래 미래 세대와 소통하며 e스포츠의 주류 문화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의 성공적인 마케팅 성과를 발판 삼아 전 세계 팬들에게도 삶의 가치를 더하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 리얼머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