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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머니뉴스] 미래생명자원(대표이사 이재환)이 계열사 건강마을과 손잡고 저당 웰니스 음료 브랜드 ‘프레쉬나우(FRESH NOW)’를 선보이며 소비자 식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신제품은 납작복숭아맛, 청사과맛, 자몽맛 등 3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비타민 C와 유산균 배양액을 함유해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했으며, 당 함량을 낮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프레쉬나우는 미래생명자원이 인수한 건강마을과 함께 선보이는 첫 공동 프로젝트다. 건강마을의 제품 개발 노하우와 미래생명자원의 식품 소재 사업 경험, 브랜드 운영 역량을 결합해 탄생한 첫 협업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사는 이번 제품 출시를 계기로 음료뿐 아니라 다양한 소비재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미래생명자원은 그동안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옵티헬스’를 운영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음료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종합 웰니스 기업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프레쉬나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망은 물론 B2B, 단체급식 채널 등 다양한 판매 경로를 통해 국내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일본과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도 추진하며 미래생명자원의 차세대 성장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미래생명자원 이재환 대표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 확산과 함께 웰니스 음료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프레쉬나우는 건강기능식품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의미 있는 첫걸음으로, 회사의 매출 확대와 계열사 간 시너지 창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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