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 글로벌 허브로 거듭나나…LNG 호재에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 관심↑

김지후 기자 | 기사입력 2020/01/30 [11:54]

충남 당진시, 글로벌 허브로 거듭나나…LNG 호재에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 관심↑

김지후 기자 | 입력 : 2020/01/30 [11:54]

 

[리얼머니뉴스=김지후 기자] 지난 20일 삼성중공업이 거제조선소에서 13만톤급 LNG 이중연료 추진 셔틀탱커의 건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선주인 노르웨이 티에키 오프쇼어에 선박을 인도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됐다.

 

친환경화에 따른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은 향후 글로벌 해상의 중심으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가운데 현재 부산 신항과 울산 신항에 LNG 벙커링 기지 구축이 추진되고 충남 당진에 ‘제5 LNG 인수기지’ 건설이 추진중에 있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제5 LNG 기지는 올해부터 시행된 국제해사기구(IMO)의 황산화물 배출 규제와 오는 2030년부터 예정인 이산화탄소 규제 등에 따른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국내 주요 항만에 추진되고 있는 LNG 벙커링 기지 구축이 중요한 인프라이자 신산업으로 떠올라 정부와 기업뿐만 아니라 지자체들의 육성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

 

 

▲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 조감도.     ©

 

 

특히 당진시의 석문국가산업단지는 2018년 3월 ‘제5 LNG 생산기지’ 최종 사업 대상지로 확정된 이후 2025년 준공을 목표로 기본 및 실시설계와 인허가 절차 등 사전절차를 이행하고 오는 2022년 1월 착공할 예정에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밖에도 환영철강공업 석문산단 이전, 합덕복합환승센터(2020년 예정) 등 잇따른 호재가 지역 고용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으로 당진시 부동산에 주목하는 수요자들이 많아지면서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의 청약 열기도 고조되고 있다.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이 대표적으로 이 아파트는 최근 당진시에 공급되는 신규 물량 중 전세가 수준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춰 주목을 받고 있다.

 

당진시 송악읍 중흥리 396-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은 지하1층~지상20층 5개동, 총 381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용면적 59㎡ A,B,C/72㎡/84㎡ 5개 타입을 갖춘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된다.

 

단지 주변으로 송악산, 송악초가 위치하며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 향상을 위해 단지 내에 피트니스센터, 어린이 영어도서관, 어린이집, 여가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북쪽 해안가에 석문산단, 송산2일반산업단지, 고대지구국가산단, 부곡지구국가산단, 동부제철, 현대제철 등이 밀집해 있어 탄탄한 배후수요를 품은 직주근접 단지의 조건을 갖췄으며 향후 서해안 신산업벨트의 미래투자가치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수혜지로 주목받고 있다.

 

최첨단 시스템으로 차별화를 도모한 내부공간도 돋보인다. IoT시스템과 미세먼지클린시스템을 비롯해 전열교환기 급배기시스템, 세대내 LED 적용 등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며 발코니 확장시 김치냉장고, LED조명, 주방상판 고급 엔지니어드 스톤 시공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당진 시내와 서해안 신산업벨트로 이동할 수 있는 송악로가 단지 인근에 위치하며 서해안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한 당진버스터미널과 송악IC 등이 가까워 시외로도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의 모델하우스는 당진시 원당동 446-4 일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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