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티파이, ‘토이 스토리와 피스마이너스원 : 더 퍼스트 팬’ 컬렉션 전 세계 동시 출시

김지후 기자 | 기사입력 2026/06/23 [08:24]

케이스티파이, ‘토이 스토리와 피스마이너스원 : 더 퍼스트 팬’ 컬렉션 전 세계 동시 출시

김지후 기자 | 입력 : 2026/06/23 [08:24]

 

[리얼머니뉴스] 글로벌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 CASETiFY 공식 홈페이지가 오는 24일, 디즈니·픽사의 대표 애니메이션인 Toy Story와 PEACEMINUSONE 공식 홈페이지의 특별 협업 컬렉션을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한다.

 

▲ 사진 설명/‘토이 스토리 | 피스마이너스원 : 더 퍼스트 팬’ 컬렉션.  ©

 

이번 컬렉션은 지금까지 공개된 적 없는 ‘토이 스토리’ 독점 아트워크를 활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여기에 피스마이너스원의 시그니처인 데이지 모티브를 더해 우디, 버즈 라이트이어 등 친숙한 캐릭터들과 감각적으로 조화를 이뤘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케이스티파이 글로벌 아이콘이자 피스마이너스원 설립자인 G-DRAGON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관이 반영됐다. 어린 시절 추억을 상징하는 ‘토이 스토리’ 캐릭터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해 향수와 개성을 동시에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스티파이는 이번 협업을 통해 패션과 팝 컬처, 그리고 테크 액세서리를 하나로 연결하며 두 브랜드의 철학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또한 ‘첫 번째 팬(First Fan)’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어린 시절의 소중한 기억과 우정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안한다.

 

‘토이 스토리 | 피스마이너스원 : 더 퍼스트 팬(Toy Story | PEACEMINUSONE : The First Fan)’ 컬렉션은 피스마이너스원 10주년과 신작 Toy Story 5 개봉을 기념해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의미를 더한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케이스티파이의 대표 테크 액세서리뿐 아니라,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기업 Hello Apollo가 기획한 한정판 굿즈도 처음 공개된다. 데이지 주얼 핀을 비롯해 소장 가치를 높인 패션·라이프스타일 아이템들로 구성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표 제품인 폰 케이스는 최신 아이폰과 삼성 갤럭시 시리즈를 모두 지원한다. 사용자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토이 스토리’ 캐릭터를 선택해 나만의 ‘퍼스트 팬’을 표현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으며, ‘퍼스트 팬’ 심볼 케이스와 ‘프렌드십 케이스’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일상 속 테크 기기에 개성을 더할 수 있도록 했다.

 

‘토이 스토리 | 피스마이너스원 : 더 퍼스트 팬’ 컬렉션은 6월 22일 오후 3시 웨이팅리스트를 오픈했으며, 웨이팅리스트에 등록된 이들에 한해 24일 오전 11시부터 선구매 기회가 제공된다. 6월 24일 공식 출시 직후부터는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CASETiFY.com), 콜랍(Co-Lab) 앱 및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한 국내 15개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특히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굿즈 라인은 케이스티파이 웹사이트를 통해서만 독점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컬렉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를 비롯해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페이스북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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