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le 소연, 홍콩 출국길에서도 빛난 빈티지 공항패션

이민아 기자 | 기사입력 2026/06/29 [20:10]

i-dle 소연, 홍콩 출국길에서도 빛난 빈티지 공항패션

이민아 기자 | 입력 : 2026/06/29 [20:10]

 

[리얼머니뉴스] 그룹 i-dle(아이들)의 리더 소연이 감각적인 빈티지 스타일의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 설명/i-dle (아이들) 소연. 출처/COACH.  ©

 

소연은 지난 26일 홍콩에서 개최되는 '2026 i-dle 월드투어 싱코페이션(i-dle WORLD TOUR Syncopation)' 일정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이날 그는 **코치(Coach)와 브레인 데드(Brain Dead)**의 협업 컬렉션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며 패셔니스타다운 존재감을 과시했다.

 

핑크 컬러의 캐릭터 그래픽 포인텔 탱크톱에 플라워 패턴 후드 집업을 레이어드해 빈티지 무드를 살렸고, 네이비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서로 다른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조합해 소연만의 감각적인 공항 패션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포인트 아이템으로 선택한 가방은 코치의 대표 모델인 소프트 태비백이다. 여기에 코치와 브레인 데드 협업으로 선보인 3D 크로셰 마스코트 참을 더해 위트와 개성을 한층 강조했다.

 

한편, 소연이 착용한 코치 브레인 데드 컬렉션과 소프트 태비백은 전국 코치 백화점 매장과 코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