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변리사, ‘2027 변리사시험 1차 합격전략 설명회’ 진행

이민아 기자 | 기사입력 2026/07/02 [14:21]

메가변리사, ‘2027 변리사시험 1차 합격전략 설명회’ 진행

이민아 기자 | 입력 : 2026/07/02 [14:21]

 

최지환·박지환 변리사 등 초시·재시생 맞춤형 '투트랙' 합격 로드맵 제시

 

11인 대표 강사진 가이드 및 현직 변리사 실시간 오픈채팅 상담 운영

 

▲ 사진 설명/메가변리사, ‘2027 변리사시험 1차 합격전략 설명회’진행.  ©

 

[리얼머니뉴스] 반도체, AI, 바이오 등 글로벌 첨단산업의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핵심 기술을 보호하는 특허와 지식재산권(IP)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고도의 기술 이해도와 법률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이공계 변리사에 대한 수요와 관심도 자연스럽게 높아지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변리사 전문 브랜드 ‘메가변리사’가 초시생과 재시생을 위한 ‘2027 변리사 1차 합격전략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하고 오는 7월 20일(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아 변리사 시험 진입을 고민하는 예비 수험생과 2027년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기간 내 무료로 참여 및 시청할 수 있다. 단순한 강좌 소개에서 벗어나 2027년 시험 대비 맞춤형 학습 로드맵과 단계별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설명회는 초시생과 재시생의 수준에 맞춘 '투트랙(Two-track) 전략'을 선보인다. ▲초시생 학습전략은 최지환 변리사가 ▲재시생 학습전략은 박지환 변리사가 강연을 맡아 수험 단계별로 자주 하는 실수와 효율적인 수험 방향을 짚어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민법, 특허법, 상표법, 디자인보호법, 자연과학 등 메가변리사 대표 강사진 11인이 참여해 과목별 출제 경향과 고득점 획득을 위한 학습 포인트를 직접 소개한다. 수험생들은 이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학습 계획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설명회 기간 동안 수험생들의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결해 줄 상담 오픈채팅방도 함께 운영된다. 현직 김수영, 선혜민 변리사가 직접 참여해 학습 방법, 시험 준비 노하우, 합격 후 진로 등에 대해 생생한 답변을 들려줄 예정이다.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설명회 참여자 전원에게는 메가변리사 '올패스' 할인 혜택을 비롯해 다채로운 사은품이 제공된다.

 

메가변리사 관계자는 “‘2027 변리사 1차 합격전략 온라인 설명회’에서는 초시생과 재시생을 위한 맞춤 전략 강연은 물론 과목별 강사진의 학습 가이드까지 폭넓게 제공할 것”이라며 “변리사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수험생은 물론 재도전을 준비하는 수험생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설명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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